
아프리카 완전 정복 5개국 다국가 코스
여행 기간 : 18일
탄자니아와 케냐의 광활한 사바나에서 시작해, 장대한 빅토리아 폭포와 나미비아의 사막, 남아공의 세련된 도시까지 이어지는 아프리카 다국가 코스예요.
아프리카 대자연의 야생과 휴식,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꿈같은 여정을 즐길 수 있어요.
여행 하이라이트

워킹 사파리
레인저와 함께 자유롭게 걸으며 다양한 동물을 구경하기

빅토리아 폭포 래프팅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빅토리아 폭포에서의 래프팅으로 약 13개의 급류 포인트 이동하기

샌드위치 하버 익스커션
월비스베이 라군에서 핑크 바다 배경의 홍학과 다양한 해안 조류 감상하기

희망봉 투어
캠프스베이 해변과 물개섬, 아름다운 세계 4대 드라이브 웨이와 펭귄 서식지 등을 따라 달리기

탄자니아 아루샤
아루샤는 킬리만자로산과 메루산이 보이는 탄자니아 사파리 여행의 베이스캠프와 같은 곳이에요. 아름다운 숙소에서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피로를 풀 수 있는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킬리만자로 산기슭에 있는 마테루니 폭포에 방문해서 풍경을 즐기거나, 커피 농장에 방문하여 신선한 원두를 갈아 만든 커피를 즐겨보기를 추천해요.

아야 소피아
$ 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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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세렝게티
아프리카를 찾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사파리의 메카, 세렝게티 국립공원이에요. 탄자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으로, 1981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도 등재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경상북도의 2배가 넘는 넓이로, 약 300만 마리의 누떼가 생활하고 있어요. 누떼들은 시기마다 목초를 찾기 위해 남북으로 대규모 이동을 하는데, 이를 바로 누떼의 대이동(The Great Migration)이라고 불러요. 세렝게티 국립공원에 방문했다면 꼭 봐야 하는 장관 중 하나로, 다양한 동물을 보기 위해서는 세렝게티 국립공원 내에서 대이동이 일어나는 위치에 숙소를 잡는 것이 중요해요.

아난타야 세렝게티
$ 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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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응고로고로
탄자니아에 있는 초대형 화산 분화구로, 아프리카의 생태계가 가장 잘 보존된 곳이에요. 풀밭과 호수 등 크고 작은 웅덩이가 많아서 동물들이 서식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으로, 얼룩말,누,버펄로,가젤 등은 물론, 세렝게티에서 조차 찾아보기 힘든 100여종의 조류를 관찰할 수 있어요. 세렝게티와는 또 다른 때묻지 않은 자연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에요.

응고롱고로 세레나 사파리 롯지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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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타랑기레
수천 년을 살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 왕자에 나오는 바오밥 나무를 볼 수 있어요. 코끼리의 안식처이며 기린의 밀집도가 탄자니아에서 가장 높은 편이에요. 550종 이상의 조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요. 탄자니아에서 워킹 사파리가 가능한 몇 안 되는 곳으로 차 안에서 동물을 내려다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요.

타랑기레 심바 롯지
$ 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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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나이로비
케냐의 수도이자 동아프리카의 관문 도시로, 현대적인 도시 풍경과 야생의 자연이 공존하는 곳이에요. 도심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나이로비 국립공원이 위치해 있어, 도시 배경 속 사자와 기린을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수도로 알려져 있어요. 세련된 레스토랑과 부티크 호텔, 그리고 아프리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린 호텔(Giraffe Manor), 카렌 블릭센 박물관 등이 대표 명소예요.

에카 호텔 나이로비
$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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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에 위치한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천둥치는 연기(The Smoke that Thunders)'라 불리고 있어요. 낙차 약 108m, 폭 1.7km의 거대한 폭포는 장대한 물보라와 무지개를 만들어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요. 헬리콥터 투어, 데빌스풀 체험, 잠베지강 크루즈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모험과 감동이 함께하는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어요.

쉬어워터 익스플로러스 빌리지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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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빈트후크
나미비아의 수도로, 남서아프리카의 중심부에 위치한 세련되고 조용한 도시예요. 독일 식민지 시대의 영향이 남아 있어 유럽풍 건축물과 현대적인 도시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깨끗하고 정돈된 거리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유명해요. 주요 명소로는 크라이스트 처치(Christ Church), 인디펜던스 애비뉴, 알테 페스테 요새, 카투투라 마켓 등이 있어요.

올리브 그로브
$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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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세스림
나미비아 남서부 나미브 사막의 관문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막 풍경을 자랑하는 지역이에요. 붉은 모래언덕이 끝없이 이어지는 소서스블레이(Sossusvlei)와 검게 그을린 고사목이 서 있는 데드블레이(Deadvlei)가 대표 명소로, 일출과 일몰 시 금빛으로 물드는 장관이 특히 인상적이에요. 하늘을 가득 메우는 별빛 아래에서 즐기는 사막 롯지 숙박 또한 세스림만의 특별한 경험이에요.

나미브 데저트 롯지
$ 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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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스바코프문트
나미비아 서해안에 위치한 해변 도시로, 사막과 바다가 맞닿은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독일 식민지 시절의 흔적이 남은 아기자기한 거리와 건축물이 매력적이며, 해양 스포츠와 사막 액티비티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이색 휴양지예요. 샌드보드, 스카이다이빙, 돌핀 크루즈, 스피츠코프 산 방문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여행자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해요.

딜라이트 스바코프문트
$ 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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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빈트후크
나미비아의 수도로, 남서아프리카의 중심부에 위치한 세련되고 조용한 도시예요. 독일 식민지 시대의 영향이 남아 있어 유럽풍 건축물과 현대적인 도시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깨끗하고 정돈된 거리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유명해요. 주요 명소로는 크라이스트 처치(Christ Church), 인디펜던스 애비뉴, 알테 페스테 요새, 카투투라 마켓 등이 있어요.

올리브 그로브
$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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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케이프타운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서쪽 끝에 위치한 해안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에요. 테이블 마운틴과 바다가 어우러진 장대한 풍경, 세련된 해변 거리,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와 미식이 공존해요. 주요 여행지로는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보캅 거리(Bo-Kaap), 캠프스 베이(Camps Bay),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 등이 있어요.

클루프 스트리트 호텔
$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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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 : 탄자니아 아루샤
- Day 2-3 : 탄자니아 세렝게티
- Day 4 : 탄자니아 응고로고로
- Day 5 : 탄자니아 타랑기레
- Day 6 : 케냐 나이로비
- Day 7-8 : 잠비아 ·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 Day 9 : 나미비아 빈트후크
- Day 10-11 : 나미비아 세스림
- Day 12-13 : 나미비아 스바코프문트
- Day 14 : 나미비아 빈트후크
- Day 15-18 : 남아공 케이프타운
- 1인 900만원부터 시작